![[단독] 지난해만 411건… 결혼중개 피해 역대 최대](https://qmqvufwvktwsijwivzpm.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post-images/2026/column-a19fc898-f600-44f2-bd15-ab94366c17bd.jpg)
‘계약해제·해지 및 위약금’이 최다 결혼정보회사(국내 결혼중개) 서비스와 관련한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이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 시장 전반의 신뢰도와 서비스 품질을 강도높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결혼중개 관련 피해구제 접수 현황(2021년~2026년 4월)’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4개월간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은 총 1,983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보면 결혼정보서비스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매년 증가하는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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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보기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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