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 2026노639 )이 5월 20일 열린다. 서울고법 형사4-3부(재판장 전지원 · 김인겸 · 성지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이날 공판에서는 부부 간 정보 전달 여부와 그 입증 문제를 둘러싸고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2025년 1월 구연경 대표 부부를 재판에 넘겼다. 구연경 대표가 2023년 4월 12일 메지온 주식 3만5,990주(약 6억5,000만 원 상당)를 사들인 행위가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한 거래로 의심된다고 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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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보기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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