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국에서 한 장의 교통 위반 딱지가 화제입니다. 뉴욕 시내의 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속도 위반을 했다는 이유로 부과된 50달러 벌금의 주인공. 놀랍게도 박물관에 전시 중인 차량이었습니다. 그것도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드라마 속 ‘드림 카’였죠. 시카고 인근에 위치한 ‘볼로 자동차 박물관’에 있는 자동차, ‘K.I.T.T.’ 말입니다. 지금 혹시 ‘설마… 그 키…트…?’ 하며 반가워하실 분, 분명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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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보기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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