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관장 출석 1시간 만에 종료…최 회장 불출석 노 관장 측 “최 회장 출석 가능한 날로 2차 기일 진행”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기일이 열렸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출석할 수있는 날을 다시 잡아 2차 조정기일을 진행하기로 했다.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 부장판사)는 5월 13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1차 조정( 2025르2826 )을 진행했다. 1차 조정은 노 관장 측만 출석한 가운데 오전 10시에 시작해 1시간가량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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