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소수자 차별 만연한 현실 극복 평등으로 가는 출발점 되길 기대 매년 5월 17일은 성소수자 인권에서 중요한 기념일이다.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는 국제질병분류 정신질환 목록에서 동성애를 제외하였다. 동성애자가 더 이상 치료를 받아야 하는 잘못된 존재가 아님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것이다. 이제 국제 의학계 어디에서도 성소수자를 질병으로 보는 견해는 없다. 그리고 5월 17일을 기념하여 전 세계 성소수자 운동은 이날을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로 지정하였다. IDHAOBIT라고도 부르는 이날은 성소수자에 대한 오랜 편견과 낙인의 역사를 반성하고 혐오와 차별에 맞서는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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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보기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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