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 이준기 )은 지식재산권(IP) 분야 전문가인 홍정훈 (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와 김일권 (변시 6회) 변호사를 영입했다. 두 변호사는 태평양 IP그룹과 기술분쟁·조사대응센터에 합류해 IP 자문 및 분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홍 변호사는 서울대에서 전기공학과 통계학을, 미국 하버드대에서 응용수학을 전공한 뒤 서울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2013년 제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이후 법무법인 광장에서 미국 연방법원 소송과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 등 글로벌 특허·영업비밀 분쟁을 다수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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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보기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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