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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따라 대한상사중재원도 해외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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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2026. 5. 8.

싱가포르 따라 대한상사중재원도 해외로 뛴다

법률신문 · 김지수 기자 · 기업법무 / 기업법무

싱가포르 따라 대한상사중재원도 해외로 뛴다

“KCAB 살길은 외국 당사자 유치” 2024년 싱가포르 국제중재센터(SIAC)를 이용한 한국 국적 당사자(법인 포함)가 295명을 기록하며 외국 이용자 수 1위에 올랐던 것은 ‘통계적 착시’에 따른 오류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SIAC 2025 연차보고서(2026년 공개)에서는 한국 이용자 수는 42명(신청인 32명, 피신청인 10명)으로 10위를 기록했다. 예년 수준을 유지한 것이다. 반면 최근 우리나라 주요 대기업들이 국제분쟁 해결을 위해 대한상사중재원(KCAB) 국제중재센터의 문을 두드리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국내 중재 현안에 새로운 분위기가 형성될지 관심이 모인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보기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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