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평정
신임검사 134명 임관…구자현 “검찰직무 본질 응시해야”
← 소식과 자료
법률칼럼2026. 5. 7.

신임검사 134명 임관…구자현 “검찰직무 본질 응시해야”

법률신문 · 박성동 기자 · 검찰·공수처 / 검찰

신임검사 134명 임관…구자현 “검찰직무 본질 응시해야”

신임검사 134명이 임관했다. 구자현 (사법연수원 29기)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검사라는 이름으로 일하는 한 바뀌지 않을 ‘본질’이 무엇인지를 응시해야 한다”고 축사했다. 법무부는 5월 7일 신임검사 임관식을 열었다.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86명, 경력법조인 48명 등 134명이 검사로 임용됐다. 제15회 변시 출신은 로스쿨 재학생을 서류전형과 실무기록평가, 인성검사, 직무 및 조직역량평가 등을 거쳐 미리 선발했다. 이들 중 로스쿨 졸업 후 4월 23일 변호사시험을 통과한 86명(남 41명, 여 45명)을 최종 선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보기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415

관련 법률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