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재, “다양한 분야 업무 경험 갖춘 경력자 지원 희망” 헌법재판소(소장 김상환 )가 5월 11일까지 헌법연구관(보)를 임용하기 위해 원서를 접수 받는다. 이는 3월 12부터 시행된 재판소원 제도 도입에 따라 이루어지는 인재 충원이다. 헌재는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 경험과 능력을 갖춘 경력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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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보기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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