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기한 종료 앞두고 성과 0 임명장 홍보한 변호사 감봉도 내란·김건희·순직해병 등 ‘3대 특검’ 잔여 사건을 넘겨받은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이 출범 70일(기본 수사기간 90일)을 넘도록 가시적 성과가 없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각종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휘부의 수사 공정성·전문성에 대한 비판이 이어진데다 최근 특별수사관의 수사 기록 유출 문제까지 드러났기 때문이다. 2월 25일 출범한 종합특검은 압수수색과 일부 사건 관계자 출국금지 조치 외에는 이렇다 할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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