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디아 살로몬 ICC 국제중재법원장 “한국 법원은 친(親)중재 성향으로 좋은 평판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서울에 중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계 상위권 중재 기관인 국제상업회의소(ICC) 국제중재법원의 클라우디아 살로몬(Claudia Salomon) 법원장은 최근 방한해 한국이 중재지로서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살로몬 원장은 1919년 설립돼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ICC의 국제중재법원 사상 첫 여성 법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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