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상업회의소(ICC)가 국제중재규칙을 전면 개정한다. 절차를 간소화하고 편의성과 신속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용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치도 함께 도입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ICC는 4월 28일 서울 서소문동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 ICC 한-아세안 국제중재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다. 김·장 법률사무소 , 법무법인 피터앤김, 법무법인 태평양 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클라우디아 살로몬 ICC 국제중재법원장이 방한해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직접 소개했다. 그동안 중재범위(Terms of Reference, TOR)는 분쟁의 쟁점을 특정하기 위한 핵심 절차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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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보기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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