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수·이동원·이민형 등 판·검사 전관과 서울대 법대 출신 전문가 대거 참여. 송무부터 기업 M&A, AI 스타트업 자문까지 원스톱 토탈 솔루션 실현.
최근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직을 마치고 퇴임한 신일수 변호사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규합해 법무법인 평정을 공식 출범시킨다.
■ 전관의 전문성과 기업 자문의 실무 역량 완벽 결합 신일수 대표변호사가 설립한 법무법인 평정은 출범 전부터 법조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신일수 대표 중심의 강력한 파트너십 - 신일수 대표변호사(부장판사 출신): 서울중앙·수원·대전지법 부장판사 역임, 우수법관 3회 선정 - 이동원 대표변호사(부장검사 출신): 창원·수원지검 부장검사, 감사원 면책자문위원, LH 법률고문 - 이민형 대표변호사(지원장 출신): 영월지원장, 대법원 사법정책연구원 - 박창원 대표변호사(서울대 공법학): 법무법인 화우, SK텔레콤 사내변호사 출신
■ 글로벌 컨설팅 및 실무 전문가 그룹 합류 홍원표(Bain & Company M&A), 류형년(법률구조공단), 박선하(SK하이닉스·지식재산), 황유현(뉴욕주 변호사), 장성수(삼일PwC·AI), 이다미(가사법) 등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