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천 디올이 고객의 가방 수리 과정에서 고객을 기만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해당 고객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는 보도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고객은 2024년 12월 디올 매장에 수리를 맡겼고, 프랑스 파리 본사에서 수리하겠다는 안내를 받았으나 이후 국내 수선업체에서 수리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A 씨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재물손괴 및 사기 등의 혐의로 디올 코리아 대표, 매장 관계자 등을 고소했으며,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도 신고했습니다.
신일수 법무법인 평정 대표변호사는 “이번 사안은 단순한 소비자 분쟁이 아니라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신뢰와 사후관리 시스템 전반에 관한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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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66835?sid=102




